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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퍼포먼스마케와 그로스 마케터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제주대낮바다요즘은 어떤 직무가 더 핫한가요?
2026.09.09
답변 4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퍼포먼스마케터는 광고 채널을 통해 유입과 전환을 빠르게 만들어 내는 역할에 가깝고 그로스 마케터는 광고만이 아니라 제품 개선 채널 운영 데이터 분석 리텐션까지 넓게 보면서 성장 전체를 설계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퍼포먼스는 당장 성과를 잘 뽑는 데 강점이 있고 그로스는 성장을 만드는 구조 자체를 키우는 데 강점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무에서는 퍼포먼스가 그로스 안에 포함되는 경우도 많아서 회사마다 경계가 조금씩 다르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요즘은 채용 공고와 실제 현장 모두에서 그로스 마케터가 더 많이 주목받는 편입니다. 다만 바로 실무에 들어가 성과를 보여주기에는 퍼포먼스 역량이 더 명확해서 신입이나 주니어는 퍼포먼스로 시작한 뒤 그로스로 확장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정리하면 성과를 직접 다루는 실행력은 퍼포먼스가 중요하고 전체 성장을 설계하는 시야는 그로스가 중요하니 본인이 더 잘 맞는 방향으로 준비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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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과 그로스 마케팅은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회사마다 직무명이 다르게 사용되지만, 가장 쉽게 구분하면 퍼포먼스 마케터는 광고를 통한 유입과 전환을 잘 만드는 사람이고 그로스 마케터는 유입 이후의 고객 여정까지 포함해 서비스 전체의 성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보면 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는 보통 광고 매체를 운영하면서 CTR, CPC, CPA, CVR, ROAS 같은 지표를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고, 그로스 마케팅은 여기에 더해 회원가입, 활성화, 구매, 재방문, 이탈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제품이나 CRM까지 개선 대상으로 삼습니다. 실제 채용 공고에서도 그로스 직무가 퍼포먼스와 CRM을 함께 활용해 고객 여정을 설계하고 ROAS와 LTV 등을 기반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형태가 나타납니다. 그렇다면 요즘 어떤 직무가 더 핫하냐고 하면 단순히 그로스 마케터가 더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신입이라면 퍼포먼스 마케팅을 통해 광고 매체와 데이터 분석 경험을 먼저 쌓고 이후 그로스로 확장하는 경로가 현실적입니다. 그로스라는 이름의 신입 포지션 자체가 많지 않고 회사마다 업무 범위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보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가설을 세워 실험하고 결과를 다시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는 역량이 중요해지는 방향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취업 준비를 한다면 퍼포먼스와 그로스 중 하나를 고르는 것보다 광고 운영 기초와 GA4 같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춘 뒤 AARRR 퍼널과 CRM, 리텐션까지 확장하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담담문24CJ ENM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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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서는 개인적으로 그로스 마케팅 역량이 더 주목받는 방향이라고 봅니다. 단순 광고 운영은 자동입찬, AI 기반 소재 제작, 메체 자동화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람의 수동 최적화 영역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채택된 답변
퍼포마는 광고채널 운영과 ROAS 최적화에 집중하는 실행 중심 직무이고, 그로스마케팅은 마케팅 뿐만 아니라 제품/데이터/실험(A/B 테스트)까지 어우르며 전사적 성장 지표(리텐션, LTV)를 개선하는 더 널은 역할입니다. 최근에는 단순 광고 집행보다 데이터 기반 실험과 제품 연계 역량을 요구하는 그로스마케터 수요가 스타트업/IT 업계에서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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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마케팅 데이터분석 자격증
최근 마케팅에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ADSP를 보유하고 있고, 최근 SQLD에도 응시했습니다. 마케팅 직무를 희망하는 입장에서 ADSP·SQLD 정도의 자격증이면 충분한지, 아니면 나아가 전문가 수준의 데이터 관련 자격증이나 SQL,Excel,GA4 등의 실무 역량을 더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현직자님께서는 신입 마케터가 어느 정도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진로가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서비스직 -> 마케팅직)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처음에는 서비스직이 잘 맞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야 사람을 응대하는 것뿐만 아니라 계획을 세우고 콘텐츠를 기획하며 홍보를 통해 유입을 만드는 과정 자체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것은 서비스보다 마케팅에 가까운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을 오래 준비해온 사람들과 달리 졸업까지 1년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경험은 봉사동아리 홍보부 및 회장단 2년, 학과 홍보부 및 기숙사 학생회 홍보부 2년, 학교 학생회 사무부 1년(홍보물 제작·SNS 업로드·사무 업무 등), 기자단 활동 1회, 공모전 2회 참여 정도이며 어학도 준비 중입니다. 지방대 졸업 예정자가 지금부터 마케팅 직무를 준비해 졸업 전 또는 졸업 직후 취업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또한 현재 경험을 마케팅 직무와 어떻게 연결해 발전시키면 좋을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회사 면접에 아이돌 팬픽 언급
웹툰 회사 면접을 봅니다! 마케팅 직무입니다. 마지막할말로 어필할 때 기억에남을만한 말이 뭐 있을까 생각하다가, 어렸을 때 미술 배우며 웹툰작가 꿈꿔와서, 도전만화로 웹툰 연재를 해본 경험 + 아이돌 팬픽 작성하며 000 조회수 달성 (굉장히 높습니다..!) 을 넣을까 합니다. 흐름은 이정도로 관심이 많고, 직접 연재해보며 사용자들의 댓글 의견을 통해 콘텐츠를 계속 개선해왔다. 그런 과정을 통해 마케팅에도 활용하고싶다..? 후자는 아무래도 실존인물 대상의 글을 작성한 것이라 음지의 내용이지 않을까 싶어 언급을 제외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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